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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단오 놀자 참여 로컬 크리에이터 모집

강릉의 최대 지역축제, 강릉단오제


강릉단오제는 일제 강점기와 한국 전쟁을 지나는 동안에도 끝까지 보존되어 온 전국 최대의 단오 축제입니다. 1년 중 양의 기운이 가장 강한 음력 5월 5일을 중심으로 8일간 강릉의 남대천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단오 장터가 열립니다. 2018년에는 약 109만명(외국인 11만명 포함)의 방문객들이 강릉단오제를 찾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 중요무형문화재 제 13호인 강릉단오제는 2005년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에 지정되기도 한 소중한 유산입니다. 


단오는 순 우리말로 '수릿날'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수리'란 독수리, 수리매 등을 가리키는 말로 '수릿날'이란 '가장 높고 고귀한 날'을 이르는 말입니다. 과거부터 단옷날에는 차례를 지내고 가족과 마을의 안녕을 위한 여러가지 풍속이 지속되어왔습니다. 


음력 4월 5일, 강릉시민들의 헌미로 만드는 신주 빚기를 시작으로 대관련 산신제, 국사성황제, 영신행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음력 5월 5일 전후로는 강릉의 남대천 둔치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진행됩니다. 


강릉단오제 x 로컬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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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강릉단오제는 조금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첫째로 지역민들이 축제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졌습니다.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마켓이 열리고 기존 방식과 다르게 다양한 실험들이 이루어 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번째로는 단오의 지역적 확장입니다. 남대천 둔치에서만 진행되던 단오는 올해부터 강릉의 원도심인 옥천동, 임당동, 중앙동 일대의 다양한 공간들에서도 새로운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실험에 힘입어 강릉단오제는 2019년 지역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있는 로컬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합니다. (사)강릉단오제위원회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하는 <단오x로컬크리에이터> 프로그램에서는 남대천 둔치 창포교 아래 지역의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전용 공간을 구성하고 원도심에서 진행되는 네트워킹 파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부스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자신이 만들어가는 서비스, 제품, 브랜드를 지역의 가치와 더불어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참여 과정 자체에서 로컬 크리에이터들간 네트워크를 만들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원 및 안내사항


1) 강릉단오장 행사장 내 부스

* 창포다리 옆 <단오x로컬크리에이터 전용공간>

2) 로컬 크리에이터 네트워킹

3) 프로그램 워크샵

* 5월 10일 1차 워크샵 참여 필수

4) 6월 3일(월) ~ 6월 10일(월) 8일간 오전 11시 - 오후 10시 (부분 참여 가능, 참여시간은 엄수)

5) 지원 분야: F&B, 제품, 체험 


로컬크리에이터 지원방법


아래의 내용을 자유양식으로 작성해서 이메일로 지원해주세요.

1) 자기소개
2) 참여 일수
3) <단오x로컬크리에이터> 섹션에서 다루고 싶은 콘텐츠, 제품, 서비스 소개

지원 이메일: contact@thewave.co.kr


* 지원기간은 5월 9일까지입니다. 


문의


더웨이브컴퍼니 김지우

010-9637-7117 / ken@thewa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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