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탐색]2019 강릉단오제 단오놀자 공간

단오놀자: 로컬 크리에이터가 재해석하는 새로운 단오

강릉단오제는 지나온 천년, 다가올 천년이라는 슬로건으로 강릉의 문화적 토양을 만들어 온 지역 최대의 축제입니다. 강릉의 지역민들에게는 매년 음력 5월 5일이 되면 일상처럼 마주하는 지역의 축제이자 남대천 둔치에 모여 삼삼오오 이야기 꽃을 나눌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지역의 크리에이터들이 '로컬'을 주제로 만들어낼 수 있는 콘텐츠들은 여럿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의미있는 작업 중 하나는 바로 오랜기간 이어져 온 지역의 전통적인 축제를 재해석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오놀자>는 천년 간 이어져 온 강릉단오제의 변화의 바람과 더불어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더 적극적으로 강릉단오제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와 환경을 만드는 동기로 시작되었습니다.

<단오놀자>는 오늘의 강릉단오제를 만들어 온 난장, 먹거리, 세시풍속 문화를 로컬 크리에이터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단오문화콘텐츠입니다. 남대천 강릉단오장 내 단오놀자 공간과 수릿날 전시 그리고 단오패스가 결합된 프로그램 기획과 실행을 통해 강릉단오제에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총 9팀의 로컬 크리에이터가 참여하여 10일간 진행된 단오놀자를 통해 지역 축제의 전통과 고유성을 존중하면서도 지역 콘텐츠에 대한 적극적인 재해석을 만들 수 있었던 프로젝트입니다. 


배경 및 기획의도


브랜드 키비주얼 Brand Key Visuals

f96f73c576450.jpeg


현장 스케치00a8103f5dcdd.jpeg

467a04f56a462.jpeg

47e215a0f00ea.jpeg

82109e38fdeb8.jpeg

2a4b1b105b147.jpeg

8fc219b25e3ab.jpeg

d69f10d402ed4.jpeg

6c6ebe6dcf3dc.jpeg



주관 더웨이브컴퍼니

후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릉단오제위원회


참여

기획 김지우, 김하은

PM 김지우

브랜드 디자인 김하은

사진 진명근